
안녕하세요, 잘먹살입니다. "잘 먹고 잘 살자"를 줄인 이름이에요. 오늘부터 부업 도전기를 이 블로그에 기록하려고 합니다.
시작하는 날의 성적표부터 공개할게요. 수익 0원. 스레드 팔로워 7명. 네, 맞아요. 아무것도 없는 상태입니다. 그런데 저는 이 숫자가 하나도 부끄럽지 않아요.
오히려 지금이 기록을 시작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했어요. 0원에서 올라가는 과정 전부를 처음부터 보여드릴 수 있으니까요.
왜 쿠팡체험단과 쿠팡파트너스로 시작했나
부업 종류가 정말 많죠. 스마트스토어, 블로그, 전자책, 위탁판매… 알아볼수록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. 그래서 기준을 하나로 정했습니다. "지금 당장, 큰돈 들이지 않고 시작할 수 있는 것."
그 기준에 맞는 게 쿠팡체험단과 쿠팡파트너스였어요. 체험단은 제품을 써보고 솔직한 후기를 남기는 방식이고, 파트너스는 제가 써본 것 중 괜찮은 걸 소개하는 제휴 마케팅이에요.
둘 다 초기 비용이 거의 없고, 꾸준함이 승부처인 분야라 "될 때까지 하는" 저랑 잘 맞겠다 싶었습니다.

매일 수익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
이 도전에서 제가 저한테 건 약속이 하나 있어요. 매일 수익 캡처를 올린다. 0원이면 0원 그대로.
부업 콘텐츠를 보다 보면 결과만 보여주는 경우가 많잖아요. "월 300 달성!" 같은 거요. 그런데 정작 궁금한 건 그 사이의 과정이거든요.
며칠째 0원이었는지, 뭘 해봤는데 안 됐는지, 그러다 뭐가 통했는지. 그래서 저는 그 과정을 통째로 공개하기로 했어요. 되는 것도 안 되는 것도 가감없이요. 그리고 성공하면 노하우도 전부 풀 생각입니다.

수익 0원인데 이렇게 당당한 이유
솔직히 시작이 화려하진 않죠.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. 시작이 초라한 건 아무 상관이 없다고요. 어차피 될 때까지 할 거니까요.
콩이(저희 집 몰티즈예요)를 옆에 두고 노트북을 켜면서 외쳤습니다. "까짓거 해보는 거지 뭐!" 이게 이 도전의 공식 구호가 될 것 같아요. 앞으로 힘 빠지는 날마다 꺼내 쓰려고요.

앞으로의 계획
- 매일: 수익 기록을 스레드에 인증 (0원이어도 그대로)
- 인스타그램: 이 여정을 툰으로 그려서 연재
- 블로그(여기): 과정과 시도를 자세히 기록, 노하우가 생기면 정리해서 공유
이 글이 1일차 기록이에요. 이 도전이 어떻게 흘러갈지 저도 궁금합니다. 같이 부업 고민 중이신 분이라면 댓글로 인사 남겨주세요. 서로 응원하면서 가면 더 재밌잖아요.
잘 먹고 잘 살자, 잘먹살이었습니다. 다음 기록에서 만나요!
이 도전의 툰은 인스타그램에서 👉 https://www.instagram.com/jalmeok.sal/
매일의 리얼 수익 기록은 스레드에서 👉 https://www.threads.net/@jalmeok.sa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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